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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공범 이준수, 1심 집행유예 선고받아

View 12 2026. 3. 25.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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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혐의 1심 결과

김건희 여사와 친분이 있는 것으로 알려진 이준수 씨가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의 공범으로 1심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습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4부는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이 씨에게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 벌금 4천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이 씨가 주가조작에 직접 가담한 기간이 짧다는 점을 양형에 고려했습니다.

 

 

 

 

재판부의 판단과 양형 이유

재판부는 이 씨가 독자적으로 시세조종을 했다고 보기는 어렵지만, 권오수 전 회장 등의 2차 주가조작 사실을 알면서도 범행에 가담했다고 판단했습니다. 이에 따라 2차 주가조작 종료일까지의 죄책을 부담한다고 설명했습니다. 다만, 직접적인 가담 기간이 짧다는 점을 고려하여 집행유예를 선고한 것으로 보입니다.

 

 

 

 

이준수, 주가조작 범행 내용

이 씨는 권오수 전 도이치모터스 회장, 이종호 전 블랙펄인베스트 대표 등과 공모하여 2012년 9월부터 같은 해 10월까지 도이치모터스 주가를 조작한 혐의를 받습니다. 이 과정에서 약 1300만 원의 부당이득을 취한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이 씨는 지난해 특검의 압수수색을 피해 도주했다가 체포되어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검찰 구형과 1심 선고의 차이

앞서 특별검찰팀은 이 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구형한 바 있습니다. 하지만 1심 재판부는 이 씨의 직접 가담 기간 등을 고려하여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이라는 판결을 내렸습니다. 이는 검찰 구형보다는 낮은 형량입니다.

 

 

 

 

결론: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공범 이준수 1심 집행유예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의 공범으로 지목된 이준수 씨가 1심에서 징역 10개월, 집행유예 2년, 벌금 4천만 원을 선고받았습니다. 재판부는 이 씨의 범행 가담 정도와 기간을 고려하여 형량을 결정했습니다.

 

 

 

 

이준수 씨 관련 궁금증

Q.이준수 씨는 누구인가요?

A.이준수 씨는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의 공범으로, 김건희 여사와 친분이 있는 것으로 알려진 인물입니다.

 

Q.이준수 씨가 받은 형량은 어떻게 되나요?

A.1심에서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 벌금 4천만 원을 선고받았습니다.

 

Q.주가조작 범행 기간은 언제인가요?

A.2012년 9월 11일부터 같은 해 10월 22일까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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