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위·송지은 부부, 국제 어린이 양육 기관 컴패션 홍보대사로 위촉되다
가수 송지은과 유튜버 박위 부부가 국제 어린이 양육 기관 '컴패션'의 홍보대사로 위촉되는 기쁜 소식을 직접 전했습니다. 송지은은 자신의 SNS를 통해 "이게 무슨 일이랍니까. 저희 부부, 컴패션의 홍보대사가 됐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하며 감격스러운 마음을 표현했습니다. 이 소식에 누리꾼들은 "축하드린다", "잘 어울리는 활동", "의미있는 홍보대사 일", "멋지다" 등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습니다.

꽃다발과 함께 환한 미소, 다정한 부부의 모습 공개
공개된 사진 속 송지은은 단정한 트위드 재킷과 스커트 차림으로 환한 미소를 짓고 있습니다. 풍성한 꽃다발을 든 그녀의 다른 한 손은 자연스럽게 남편 박위의 어깨 위에 놓여 있어 두 사람의 다정한 분위기를 물씬 풍깁니다. 휠체어에 앉은 박위 역시 밝은 표정으로 꽃다발을 안고 있어, 두 사람의 따뜻한 케미스트리가 돋보입니다. 이들의 모습은 컴패션 홍보대사로서의 활동에 대한 기대를 더욱 높이고 있습니다.

신앙 안에서 맺어진 사랑, 2024년 부부의 연을 맺다
박위와 송지은은 신앙생활을 계기로 인연을 맺고 연인으로 발전했습니다. 2024년 9월 혼인신고를 마치고 같은 해 10월 결혼식을 올리며 정식 부부가 된 이들은, 이후 박위의 채널 '위라클'을 통해 신혼 생활을 공개하며 많은 이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두 사람은 서로에 대한 깊은 애정과 존중을 바탕으로 행복한 가정을 꾸려나가고 있습니다.

사랑 가득한 가정, 2세 계획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
송지은은 박위의 채널을 통해 자녀 계획에 대한 솔직한 마음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그녀는 "아이를 정말 사랑하고 아이를 키우며 느낄 수 있는 행복과 사랑은 태어나서 한 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감정일 것 같다"며, "아이를 꼭 낳아서 사랑이 가득한 가정을 만들어주고 싶다"는 바람을 밝혔습니다. 이처럼 두 사람은 앞으로 꾸려갈 가정에 대한 따뜻한 기대를 공유하고 있습니다.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부부, 컴패션 홍보대사로서의 새로운 시작
박위와 송지은 부부가 국제 어린이 양육 기관 컴패션의 홍보대사로 위촉되었습니다. 신앙 안에서 사랑을 키워온 두 사람은 결혼 후에도 서로를 의지하며 행복한 신혼 생활을 이어가고 있으며, 앞으로 컴패션 활동을 통해 더 많은 사랑과 나눔을 실천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박위·송지은 부부에 대해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박위와 송지은은 어떻게 만나게 되었나요?
A.박위는 절친한 친구 김기리의 권유로 참석한 새벽 예배 자리에서 송지은을 처음 만났고, 이후 연인으로 발전하게 되었습니다.
Q.두 사람은 언제 결혼했나요?
A.박위와 송지은은 2024년 9월 혼인신고를 마치고 같은 해 10월에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Q.컴패션 홍보대사 활동은 어떤 의미가 있나요?
A.컴패션은 굶주림과 빈곤에 고통받는 어린이들을 돕는 국제 어린이 양육 기관으로, 홍보대사로서 이들의 활동을 알리고 후원을 독려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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