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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목지', 김혜윤·이종원의 첫 공포 도전! 관객을 홀릴 준비 완료

View 12 2026. 3. 4.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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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공포 영화 '살목지' 베일 벗다

배우 김혜윤과 이종원이 첫 공포 영화 '살목지'로 관객들을 극한의 공포로 초대합니다이상민 감독의 첫 단독 장편 연출작인 이 영화는 한번 발을 들이면 빠져나올 수 없는 '살목지'에서 촬영팀이 겪는 기이한 사건들을 생생하게 그립니다특히 스크린X 상영 방식은 관객들에게 마치 현장에 있는 듯한 몰입감을 선사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체험형 공포와 공간적 공포의 조화

이상민 감독은 '살목지' 기획 의도로 물의 특성을 활용한 공포와 벗어날 수 없는 공간적 공포를 더하는 데 집중했다고 밝혔습니다수면 반사, 물가의 소리 등 디테일한 요소들이 공포감을 극대화하며, 빠져나가려 할수록 더욱 깊이 빠져드는 듯한 느낌을 줄 것입니다. 이는 단순한 공포를 넘어선 체험형 공포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김혜윤, '호러퀸'으로의 변신 예고

김혜윤은 PD 수인 역을 맡아 첫 공포 연기에 도전합니다. '난 내가 직접 본 것만 믿어'라고 말하던 인물이 설명할 수 없는 공포와 마주하며 겪는 심리 변화를 섬세하게 그려낼 예정입니다. 그녀는 원래 공포영화를 좋아한다며, 현장에서 주는 공포가 즐거웠고 신나게 촬영했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눈빛과 표정으로 감정을 드러내는 인물을 연기하기 위해 감독과 많은 조율을 거쳤다고 합니다.

 

 

 

 

이종원, 악몽까지 꾼 첫 호러 도전

이종원은 로드뷰 업체 PD 기태 역으로 출연하며, 동료 수인을 찾아 살목지로 향했다가 공포에 휩싸이는 캐릭터를 연기합니다그는 공포 영화를 잘 못 보는 편이라 대본을 보고 악몽을 꿨다고 솔직하게 털어놓았습니다수중 촬영을 직접 소화하기 위해 3개월간 훈련받았으며, 개인적으로 욕심이 난 장면이라며 자신감을 보였습니다.

 

 

 

 

탄탄한 조연진과 신예들의 활약

김준한은 미스터리한 인물 교식 역으로 긴장감을 더하고, 김영성과 오동민은 의문의 사건에 휘말리는 형제로 등장합니다. 윤재찬과 장다아는 각각 촬영팀 막내 PD 성빈과 그의 여자 친구이자 공포 채널 운영자 세정 역을 맡아 작품의 몰입도를 높입니다. 특히 윤재찬은 후반부 생존을 위해 발버둥 치는 인물을, 장다아는 중후반부로 갈수록 다양한 감정의 그라데이션을 보여주는 인물을 연기하며 신예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줄 예정입니다.

 

 

 

 

출구 없는 공포, '살목지'에서 홀리다

'살목지'는 물귀신의 특성과 음산한 공간을 활용한 체험형 공포와 공간적 공포를 결합하여 관객들에게 극한의 몰입감을 선사합니다. 김혜윤, 이종원을 비롯한 배우들의 열연과 스크린X 상영 방식은 영화의 공포를 배가시키며, 관객들을 '살목지'의 세계로 완전히 빠져들게 할 것입니다. 4월 8일 개봉하는 '살목지'는 단순한 공포를 넘어선 종합 선물 세트 같은 영화가 될 것입니다.

 

 

 

 

관객들이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손익분기점 달성 시 공약은 무엇인가요?

A.김혜윤은 라이브 방송으로 무서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이종원은 살목지에 가서 사진을 찍는 것을, 윤재찬은 귀신 분장을 하고 무대인사를 하는 공약을 내걸었습니다.

 

Q.영화 '살목지'의 개봉일은 언제인가요?

A.'살목지'는 오는 4월 8일에 개봉합니다.

 

Q.스크린X 상영 방식이 영화에 어떤 영향을 주나요?

A.스크린X 상영은 정면 스크린과 양 벽면을 모두 활용하여 관객들이 마치 '살목지' 한가운데에 서 있는 듯한 생생한 몰입감을 선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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