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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가왕3 결승전 충격 반전! 빈예서 탈락, 홍지윤·금잔디 진출

View 12 2026. 3. 4.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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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가왕3 결승 1차전, 치열한 신곡대첩의 서막

MBN '현역가왕3' 11회에서는 3대 가왕과 '2026 한일가왕전' 진출 티켓을 놓고 펼쳐지는 결승 1차전 '신곡대첩'이 공개되었습니다. 총점 4000점 만점의 결승전은 현장 점수, 실시간 문자 투표, 대국민 응원 투표, 신곡 음원 점수가 합산되며, 특히 이번 시즌에는 결승 1차전 상위 7명만 결승 2차전에 진출하는 새로운 룰이 적용되어 긴장감을 더했습니다. 참가자들은 유명 작곡가들의 신곡으로 무대를 꾸몄습니다.

 

 

 

 

실력파 현역들의 불꽃 튀는 경연

참가자들은 각자의 개성을 담은 신곡으로 무대를 장악했습니다. 금잔디는 정의송 작곡가의 '밀애'를, 홍자는 '알고보니 혼수상태' 김경범 작곡가의 '봄날이여, 온다'를 선보였습니다. 김태연은 박구윤 작곡가의 '고고고'로 상큼함을, 강혜연은 '알딸딸'로 독특한 콘셉트를 선보여 주목받았습니다. 솔지는 윤일상 작곡가의 '기가 좋아'로 765점을, 구수경은 '승승장구'로 746점을 기록하며 파워풀한 보컬을 자랑했습니다.

 

 

 

 

홍지윤, 압도적 1위로 결승 2차전 직행

국악 정가와 트롯을 결합한 파격적인 무대를 선보인 홍지윤은 임강현 작곡가의 '옷 한 벌은 건졌으니'로 853점을 획득하며 1위를 차지했습니다. 차지연은 안예은 작곡가의 '나무'로 깊은 감성을 전달하며 840점을 기록했습니다. 준결승 1위였던 이수연은 '아빠 아버지 아버님'으로 571점을, 빈예서는 '쫌쫌' 무대로 557점을 받아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충격의 방출 결과, 빈예서 최종 탈락

최종 순위 발표 결과, 홍지윤, 차지연, 구수경, 솔지, 김태연, 강혜연이 결승 2차전에 직행했습니다. 홍자와 이수연은 공동 7위로 진출했으며, 금잔디와 빈예서는 방출 후보가 되었습니다. 국민 판정단 투표 결과, 금잔디가 213표를 얻어 생존에 성공하며 결승 2차전에 합류했습니다. 안타깝게도 빈예서는 최종 탈락하며 충격을 안겼습니다.

 

 

 

 

현역가왕3, 결승 2차전 향방은?

현역가왕3 결승 1차전에서 홍지윤이 1위를 차지하며 강력한 우승 후보임을 입증했습니다. 빈예서의 탈락은 아쉬움을 남겼지만, 금잔디의 극적인 생존으로 결승 2차전은 더욱 예측 불가능한 흥미진진한 대결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3대 가왕의 탄생과 '2026 한일가왕전' 진출 티켓의 주인공은 오는 10일 생방송에서 공개됩니다.

 

 

 

 

현역가왕3, 궁금증을 풀어드립니다!

Q.결승전 점수 합산 방식은 어떻게 되나요?

A.결승전은 총점 4000점 만점으로, 결승 1·2차 현장 점수 각 1200점, 실시간 문자 투표 1200점, 대국민 응원 투표 240점, 신곡 음원 점수 160점이 합산됩니다.

 

Q.결승 1차전에서 탈락 후보는 어떻게 결정되나요?

A.결승 1차전 상위 7명만 결승 2차전에 직행하며, 하위 3명이 방출 후보가 되는 새로운 룰이 적용되었습니다.

 

Q.빈예서가 탈락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A.결승 1차전 점수와 국민 판정단 투표 결과, 금잔디가 빈예서를 누르고 결승 2차전에 진출하게 되면서 빈예서는 최종 탈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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