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손아섭, FA 미아 위기? 하주석보다 어려운 현실…한화 캠프 D-6, 운명의 시간

View 12 2026. 1. 17. 18:45
반응형

손아섭, FA 시장에서 찬바람

KBO리그 통산 최다 안타 기록을 보유한 손아섭의 FA 거취가 여전히 오리무중이다. 대부분 팀이 1차 스프링캠프 출국을 일주일도 안 남은 시점이다.

 

 

 

 

손아섭, KBO 역사를 쓰다

2007년 롯데 자이언츠에서 데뷔한 손아섭은 이후 NC 다이노스, 한화 이글스를 거치며 통산 2169경기 타율 0.319(8205타수 2618안타) 182홈런 1086타점 OPS 0.842의 성적을 올렸다. KBO리그 통산 최다안타 기록을 보유하고 있으며, 통산 타율도 박민우(NC)와 공동 5위에 올라가 있다.

 

 

 

 

손아섭의 현재, 그리고 미래

손아섭은 지난 시즌 중반 허리 부상과 트레이드 이적을 겪는 와중에도 111경기 타율 0.288(372타수 107안타) 1홈런 50타점으로 제 몫을 했다. 그러나 시즌 종료 후 FA 시장에서는 해를 넘기고도 행선지를 찾지 못할 만큼 찬바람을 맞고 있다.

 

 

 

 

손아섭, 지명타자 역할에 국한

타석에서 여전한 안타 생산력을 뽐내는 손아섭이지만, 장타력과 주력에서 과거와 같은 모습을 기대하기 힘들다쓰임새도 지명타자에 국한된다.

 

 

 

 

손아섭 영입의 현실적인 어려움

한화가 아닌 다른 팀들이 FA C등급 손아섭을 영입하기 위해선 보상금 7억 5000만원(전해 연봉의 150%)을 한화에 지급해야 하는데, 사실상 보상이 없는 사인앤드트레이드로도 그를 데려갈 만한 팀이 없다는 게 지배적인 시각이다.

 

 

 

 

한화의 FA 시장 전략

원소속팀 한화는 이번 겨울 FA 최대어 강백호를 영입해 지명타자 자리를 운용하는 데 여유가 줄어들었다이후엔 프렌차이즈 노시환과의 비FA 다년계약을 우선으로 움직이고 있어 손아섭과의 잔류 협상은 다소 뒷전으로 밀린 분위기다.

 

 

 

 

하주석의 사례와 손아섭의 상황

지난해 FA를 신청하고 시장에 나왔던 하주석이 비슷한 상황을 겪었다. 원소속팀 한화가 주전 유격수로 FA 심우준을 4년 총액 50억원에 영입해 하주석은 낙동강 오리알 신세가 됐다.

 

 

 

 

손아섭, 하주석보다 더 어려운 상황

손아섭의 경우 지난해 하주석보다 상황이 안 좋다. 한화는 오는 23일 오전 스프링캠프 출국길에 오른다. 캠프 합류를 위한 시간이 일주일도 채 남지 않았다.

 

 

 

 

손아섭, FA 시장 미아 될까

손아섭이 FA 시장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다. 2025시즌을 앞두고 FA 자격을 얻었지만, 팀을 찾지 못하고 있다. 한화의 캠프 합류를 위한 시간도 얼마 남지 않아, FA 미아가 될 위기에 놓였다.

 

 

 

 

자주 묻는 질문

Q.손아섭은 왜 FA 시장에서 어려움을 겪는가요?

A.손아섭은 지명타자 역할에 국한되며, 장타력과 주력이 예전 같지 않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또한, 다른 팀이 영입하려면 보상금을 지불해야 하는 점도 부담으로 작용합니다.

 

Q.손아섭의 향후 거취는 어떻게 될까요?

A.한화와의 잔류 협상이 우선적으로 진행될 것으로 보이나, 상황이 여의치 않다면 FA 미아로 남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Q.하주석 선수와 손아섭 선수의 상황은 어떻게 다른가요?

A.하주석 선수는 스프링캠프 출국 2주 전에 계약을 체결했지만, 손아섭 선수는 캠프 합류를 위한 시간이 일주일도 채 남지 않아 더 불리한 상황입니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