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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왕산 실종 초등생, 이틀째 행방 묘연…삼성 라이온즈 유니폼 입은 아이를 찾습니다

View 12 2026. 5. 12. 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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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왕산에 오른 어린 등산객, 홀로 남겨지다

경북 청송군 주왕산국립공원에서 가족과 함께 사찰을 방문했던 초등학생이 홀로 산행에 나섰다가 실종되는 안타까운 사건이 발생했습니다실종 당일, 아이는 휴대폰 없이 생수 한 병만을 지닌 채 '조금만 올라갔다 오겠다'는 말을 남기고 산으로 향했습니다넓고 복잡한 등산로와 험준한 산세는 수색에 큰 어려움을 더하고 있습니다아이의 안전한 귀가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으로 전국이 주목하고 있습니다.

 

 

 

 

수색 범위 확대, 헬기·드론·구조견 총동원

실종 이틀째, 당국은 경찰, 소방, 국립공원공단 등 인력 340여 명과 헬기, 드론, 구조견까지 투입하며 수색 범위를 주봉 일대와 주요 탐방로, 인근 계곡으로 확대했습니다하지만 아이가 휴대폰 없이 산에 오른 탓에 위치 추적이 불가능한 상황이며, 여러 갈래로 나뉘는 등산로는 수색에 난항을 겪게 하고 있습니다밤부터 예보된 비와 낮은 기온은 저체온증에 대한 우려를 더욱 키우고 있습니다.

 

 

 

 

희망의 끈을 놓지 않는 간절한 기다림

실종된 강군(11)은 키 약 145cm의 마른 체형으로, 삼성라이온즈 유니폼과 모자, 검은테 안경, 노란색 바람막이, 파란색 운동화를 착용하고 있었습니다아이의 부모는 현장에서 애타는 마음으로 아이의 이름을 부르며 등산로를 오르내리고 있습니다7년 전, 열흘 만에 건강하게 돌아온 조은누리 양의 사례처럼, 강군 역시 무사히 가족의 품으로 돌아올 수 있기를 모든 이들이 간절히 기도하고 있습니다.

 

 

 

 

주왕산 실종 초등생, 안전한 귀가를 위한 전국민적 염원

주왕산에서 홀로 산행에 나섰다 실종된 초등학생에 대한 수색이 이틀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넓고 험준한 산세와 휴대폰 미소지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당국은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전국민의 관심과 기도가 아이의 무사 귀환을 향하고 있습니다. 작은 아이가 무사히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실종된 아이의 인상착의는 어떻게 되나요?

A.키 약 145cm의 마른 체형이며, 삼성라이온즈 유니폼과 모자, 검은테 안경, 노란색 바람막이, 파란색 운동화를 착용하고 있었습니다.

 

Q.수색에 어려움이 있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A.주왕산의 넓고 복잡한 등산로, 험준한 산세, 그리고 실종 아동이 휴대폰을 소지하지 않아 위치 추적이 불가능한 점 등이 수색에 어려움을 주고 있습니다.

 

Q.아이를 목격했거나 관련 정보를 알고 있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A.아이를 목격했거나 관련 정보를 알고 있는 경우, 즉시 112나 119로 신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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