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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인석에 선 나나, 자택 침입 강도 재판서 '진실' 증언 나선다

View 12 2026. 3. 29.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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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나나, 자택 침입 강도 사건 증인 출석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가 자택 침입 강도 사건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합니다.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 형사1부는 강도상해 혐의로 기소된 30대 남성 A씨에 대한 3차 공판을 4월 21일 진행하며, 나나와 그녀의 어머니를 증인으로 소환했습니다. 증인 신문은 피해자 측 요청에 따라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나나, '적반하장' 피고인 향한 굳은 의지

나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관련 언론 보도를 공유하며, 이번 상황에 대한 복잡한 심경을 드러냈습니다. "뭔가 많이 잘못된 것 같다. 법이 이렇다고 하니 따를 수밖에 없는 현실"이라며, 팬들의 걱정을 안심시키고자 "다들 많이 걱정하시는데 걱정 말라. 잘 하고 오겠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있는 그대로 사실만을 말할 것을 맹세한다"며, 피고인을 향해 "당신이 연기를 얼마나 잘하는지 잘 보겠다"는 강한 의지를 내비쳤습니다.

 

 

 

 

피고인, '일방적 구타' 주장하며 혐의 부인

피고인 A씨는 지난해 11월 15일 오전, 흉기를 들고 나나의 자택에 침입하여 나나 모녀를 위협하고 상해를 입힌 뒤 금품을 요구한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습니다. 그러나 A씨 측은 "일방적으로 구타당했다"며 공소 내용을 대부분 부인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나나와 그녀의 어머니는 각각 전치 33일, 전치 31일의 상해를 입었다는 진단서를 제출하며 사건의 심각성을 더했습니다.

 

 

 

 

진실 규명을 위한 나나의 용기 있는 증언

이번 사건은 유명 연예인의 집이라는 점과 피고인의 혐의 부인으로 인해 더욱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나나가 법정에서 어떤 진술을 할지, 그리고 이를 통해 사건의 진실이 어떻게 밝혀질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나나의 용기 있는 증언이 정의로운 판결로 이어지기를 바랍니다.

 

 

 

 

진실을 향한 용기, 나나의 법정 증언

배우 나나가 자택 침입 강도 사건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하여 사건의 진실을 증언합니다. 피고인의 혐의 부인에도 불구하고, 나나는 사실만을 말하겠다는 의지를 보이며 법정에 섭니다. 나나와 모친은 상해 진단서를 제출했으며, 법정에서의 증언이 사건의 진실 규명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 사건에 대해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나나와 어머니는 얼마나 다쳤나요?

A.나나는 전치 33일, 어머니는 전치 31일의 상해를 입었다는 진단서를 제출했습니다.

 

Q.피고인은 혐의를 인정하나요?

A.피고인 A씨 측은 '일방적으로 구타당했다'며 공소 내용을 대부분 부인하고 있습니다.

 

Q.증인 신문은 왜 비공개로 진행되나요?

A.피해자 측의 요청에 따라 증인 신문은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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