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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D-30, 민주당 전국 순회 vs 국민의힘 재보선 공천 확정

View 12 2026. 5. 1.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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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연휴에도 전국 누비며 민심 잡기 총력

6·3 지방선거를 30여 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은 연휴 기간 전국을 돌며 현장 행보를 이어갔습니다. 경기도 평택항 해상교통관제센터를 시작으로, 정청래 대표는 노동절을 맞아 숭고한 노동을 하는 이들을 격려했습니다. 그는 "해상 안전을 지키는 여러분이 이 시대의 진정한 애국자"라며 방문 취지를 밝혔습니다. 평택은 5파전의 최대 격전지로 꼽히며, 민주당 전략공천을 받은 김용남 전 의원도 동행했습니다. 이후 서산 소방서를 방문해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어버이날을 앞두고 경로행사에 참석해 배식 봉사까지 했습니다. 충남 홍성 전통시장에서는 박수현 충남지사 후보와 함께 민생 행보를 이어갔으며, 전주에서는 이원택 전북지사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했습니다.

 

 

 

 

국민의힘, 재보선 후보 면접 결과 발표

국민의힘은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후보 선출을 위한 면접을 진행하고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대구 달성군 보궐선거에는 이진숙 전 방통위원장이 단수추천되었습니다. 부산 북갑은 박민식 전 국가보훈부 장관과 이영풍 전 KBS 기자의 경선으로 후보를 결정합니다. 인천 연수갑에는 박종진 당협위원장, 계양을에는 심왕섭 이사장이 단수추천되었습니다. 광주 광산을에는 안태욱 전 시당위원장, 울산 남갑에는 김태규 당협위원장이 단수추천되었습니다. 경기 하남갑에는 이용 전 의원이 후보로 확정되었습니다. 제주 서귀포는 고기철 변호사가 후보로 나섭니다.

 

 

 

 

충남 공주·부여·청양, 윤리위 절차 따라 후보 결정 보류

국민의힘 공관위는 윤리위 이의신청 절차를 이유로 충남 공주·부여·청양 지역 후보 결정을 보류했습니다. 이 지역에 공천을 신청한 정진석 전 국회부의장에 대한 최종 공천 여부는 오는 7일에 윤곽이 잡힐 것으로 보입니다. 이는 후보 경쟁력 점검과 함께 윤리적 문제에 대한 신중한 접근을 보여줍니다.

 

 

 

 

선거 열기 고조, 각 당의 치열한 행보

지방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은 전국을 누비며 민심을 얻기 위한 현장 행보를 강화하고 있으며, 국민의힘은 재보궐선거 후보 면접 결과를 발표하며 선거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각 당의 치열한 전략과 행보가 선거 열기를 더욱 고조시키고 있습니다.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민주당 전국 순회 일정은 구체적으로 어떻게 진행되었나요?

A.경기도 평택항 방문을 시작으로 충남 서산 소방서 및 경로행사, 홍성 전통시장 방문, 전주 선거사무소 개소식 참석 등 전국 각지를 돌며 민생 현안 점검 및 유권자들과의 소통에 집중했습니다.

 

Q.국민의힘 재보선 후보 중 단수추천된 지역은 어디인가요?

A.대구 달성군(이진숙), 인천 연수갑(박종진), 계양을(심왕섭), 광주 광산을(안태욱), 울산 남갑(김태규), 제주 서귀포(고기철) 지역입니다.

 

Q.충남 공주·부여·청양 지역 후보 결정이 보류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A.윤리위원회 이의신청 절차를 이유로 보류되었으며, 정진석 전 국회부의장에 대한 최종 공천 여부는 추후 결정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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