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 부양 후 부당 이득 취한 언론인 대상 경고이재명 대통령은 호재성 기사를 이용해 주가를 띄운 뒤 부당 이득을 챙기는 일부 언론인의 '선행매매' 범죄에 대해 '패가망신을 면하려면 자수하라'는 강력한 경고를 보냈습니다. 최근 불거진 현직 기자의 주식 선행매매 사건 관련 기사를 직접 공유하며 이 같은 입장을 밝혔습니다. 금융감독원 특별사법경찰은 기사를 이용해 주가를 부양하고 차익을 실현한 기자와 브로커를 구속했으며, 대통령은 이를 '비정상의 정상화'가 필요한 적폐로 지목했습니다. 자본시장 공정성 회복 위한 대통령의 메시지이 대통령은 주가 조작 행위를 즉각 중단하고 정론직필의 언론인으로 돌아갈 것을 촉구했습니다. 또한, 이미 저지른 범행에 대해서는 공익 신고 제도를 통해 처벌 감면과 포상금 획득 기회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