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이전 작업의 막바지대통령실의 청와대 이전작업이 막바지에 접어들고 있는데요. 출입 기자들이 사용하는 춘추관을 시작으로, 직원들도 속속 사무실을 옮기고 있습니다. 정상빈 기자의 보도입니다. 국민과 함께하는 청와대청와대로 들어가는 입구, 연풍문 앞입니다. 출근하는 직원들이나 찾아온 방문객들은 모두, 이곳을 지나가야 합니다. 한 달 가까이 이어져 온 이사도 이제 마무리돼가고 있는데요. 다시 돌아온 대통령을 맞이하게 된 청와대, 저와 함께 확인해 보시죠. 대통령과 참모들의 소통 공간연풍문을 통과하면 대통령 참모들이 사용하는 업무용 건물이 나타납니다. '국민과 함께 한다'는 의미를 담은 여민관. 이재명 대통령도 비서실장과 정책실장, 국가안보실장과 함께 여민1관에 추가 집무실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