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강희, 폐지 줍는 어르신 만나 나눈 이야기배우 최강희 씨가 최근 폐지 줍는 어르신들을 만나 직접 체험한 영상을 공개하며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았습니다. 유튜브 채널 '나도 최강희'를 통해 공개된 영상에서 최강희 씨는 한 어르신과 만나 새벽부터 일하시는 고충과 수입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어르신은 새벽 3시 30분에 일을 시작해 하루에 3000원에서 5000원 정도를 번다고 담담하게 말했습니다. 최강희 씨는 어르신과 함께 폐지 줍기에 동참하며 구부렸다 폈다 하는 동작이 허리에 부담이 크고, 상자를 묶는 것도 쉽지 않다고 토로했습니다. 폐지와 헌옷을 고물상에 팔아 단돈 2000원을 받았을 때의 씁쓸함도 전했습니다. 최강희, '커다란 외로움' 고백과 따뜻한 기도폐지 줍기 체험 후, 최강희 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