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에서 1000만원 골드바를? 금테크의 새로운 지평퇴근길 컵라면 대신 1000만원짜리 골드바를 구매하는 2030 세대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경기 불확실성과 주식 시장의 불안정 속에서 금값이 고공행진하며 '믿을 건 금뿐'이라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과거 귀금속 매장의 전유물이었던 금 거래가 이제는 편의점과 홈쇼핑으로 확산되며 '골드 러시' 현상을 빚고 있습니다. 밥상 물가 상승과 주식 시장의 파란불 속에서 금값만이 홀로 고공행진하는 상황은 많은 이들에게 '월급 빼고 다 오른다'는 현실을 더욱 와닿게 합니다. 슬리퍼 신고 금 산다, 유통가의 뜨거운 '골드바' 열풍롯데홈쇼핑의 '금은방 라이브' 주문액이 4배 폭증하는 등 유통업계 전반에 골드바와 실버바 열풍이 불고 있습니다. 특히 1000만원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