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최고 성과급, SK하이닉스의 통 큰 보상SK하이닉스가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 달성에 힘입어 구성원들에게 역대 최고 수준의 성과급을 지급합니다. 기본급의 2964%에 달하는 이번 성과급은 연봉 1억원 기준 약 1억 4820만원에 해당합니다. 이는 업계 최고 수준의 보상을 통해 핵심 인재를 확보하고 경쟁력을 강화하려는 전략의 일환으로 풀이됩니다. 새로운 성과급 제도, 파격적인 변화SK하이닉스의 초과이익분배금(PS) 제도는 연간 실적에 따라 영업이익의 10%를 재원으로 하여 연봉의 일정 비율을 지급하는 방식입니다. 올해부터 적용되는 새로운 기준은 기존 최대 1000%였던 지급 한도를 폐지하고, 전년 영업이익의 10% 전체를 재원으로 활용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이 기준은 향후 10년간 유지될 예정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