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A 예능, 최악의 시청률 늪에 빠지다ENA 예능 프로그램들이 '너무 식상하다', '틀면 나오는 똑같은 연예인'이라는 혹평과 함께 역대 최악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 특히 '어디로 튈지 몰라', '추성훈의 반값은 해야지', '현무카세', '기안이쎄오' 등은 0%대 시청률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종영하는 아픔을 겪었습니다. 이는 넷플릭스와 같은 OTT 서비스의 등장으로 시청자들의 선택지가 넓어진 환경 변화 속에서, 기존 유료 방송 채널이 외면받는 현실을 단적으로 보여줍니다. '풍류가객2', 0%대 시청률 속 자체 최고 기록 경신이러한 침체 속에서 일요 예능 '풍류가객2'가 2회 방송에서 전국 유료 가구 기준 2.0%, 2049 타깃 시청률 1.1%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