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작 '휴민트', 흥행 부진으로 NEW 주가 폭락영화 '휴민트'의 개봉 이후 제작사 NEW의 주가가 곤두박질치고 있습니다. 개봉 후 4거래일 만에 주가가 23%가량 폭락하며 투자자들에게 큰 실망감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한때 2만원을 넘었던 주가는 2천원대까지 떨어지며 역사적 폭락을 기록, 투자자들은 거의 100%에 가까운 손실을 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는 시장에서 '휴민트'의 기대 이하 성적이 주가 하락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휴민트' 손익분기점 달성 난항, 제작비 회수 불투명'휴민트'는 총 제작비 235억 원이 투입되었으며, 손익분기점은 약 400만 명으로 추정됩니다. 하지만 현재 149만 관객(21일 기준)을 동원하는 데 그치며 손익분기점 달성이 매우 어려운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