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민, 난임 고백과 시험관 시술 근황개그우먼 김지민이 시험관 시술을 시도 중인 근황을 밝혔다. SBS Plus '이호선의 사이다' 20회에서 김지민은 난임 센터를 다니고 있으며, 대기하는 사람들로 발 디딜 틈이 없을 정도로 많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김지민은 "우리나라에 그렇게 애를 못 낳는 사람들이 많은데 이런 사연을 들으니까 너무 화가 난다"라고 분노를 표출했다. 이 사연은 아들 출산을 강요하고 손녀를 차별하는 시댁 때문에 고통받는 임산부의 이야기였다. 시대착오적 시댁 문화에 대한 분노방송에서는 첫째 딸이 시댁의 압박으로 동생을 낳아달라고 말하게 되고, 둘째도 딸이라는 사실에 첫째가 울음을 터뜨리는 안타까운 사연이 공개되었다. 심지어 시댁 방문 후 첫째 딸이 심리 치료까지 받게 되었다는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