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성 특급’ 김혜성, 마침내 시즌 첫 홈런 신고!LA 다저스의 ‘혜성 특급’ 김혜성 선수가 마침내 시즌 첫 홈런을 터뜨리며 팀 승리에 기여했습니다. 마이너리그에서 시작했지만, 베츠의 부상으로 1군에 콜업된 후 꾸준히 출전 기회를 늘려왔습니다. 16일(한국 시간) 메츠와의 경기에서 8번 유격수로 선발 출전한 김혜성은 2회말 2사 2루 상황에서 상대 투수의 싱커를 받아쳐 우측 담장을 넘기는 선제 투런 홈런을 기록했습니다. 이 홈런으로 김혜성의 시즌 타율은 0.278, OPS는 0.891로 상승했습니다. 홈런 외에도 안정적인 수비로 팀의 리드를 지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습니다. ‘투수 오타니’ 쇼헤이, 3경기 연속 퀄리티스타트 달성!한편, 다저스의 선발 투수 오타니 쇼헤이 선수도 눈부신 활약을 펼쳤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