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대표, 5·18 민주묘지 참배 및 발언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5·18 민주묘지를 찾아 5·18 민주묘지를 참배하고, '광주 영령들이 바라는 뜻대로, 대한민국 법대로 내란세력을 척결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이 날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취임 후 처음으로 열린 회의를 주재하며, 5·18 민주묘지를 방문하여 5·18 정신을 기리는 시간을 가졌다. 이는 그의 정치적 신념과 앞으로의 행보에 대한 중요한 메시지를 담고 있다. 내란 세력 단죄의 중요성 강조정 대표는 5·18 민주묘지 참배 후 기자들과 만나, 내란 세력 단죄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그는 "(지난해) 12월 3일 비상계엄 내란을 철저히 처벌하고 단죄하지 않는다면 1980년 5월 광주의 참극이 또 다시 벌어진다"고 경고하며, 과거의 잘못을 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