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여사 처가 공장, 신천지 간부 매입 의혹김건희 여사 고모 김혜섭 목사가 소유했던 40억원대 공장이 신천지 간부에게 매각된 사실이 보도되었습니다. 이 공장은 1년 가까이 팔리지 않았으나, 국정감사에서 의혹이 제기된 지 보름 만에 신천지 측이 43억원에 공동 명의로 매입했습니다. 이는 김건희 여사 고모에게 '은인과 같은 거래'였다고 전해집니다. 대통령실 행정관, '정리하라'는 취지의 통화 정황JTBC '뉴스룸'이 확보한 녹취록에 따르면, 공인중개사는 신천지 동업자와의 통화에서 '윤 대통령 당선되니까 용산 행정관들이 딱 찾아와가지고 나대지 말아라. 말 조심하고 모든 걸 조심해라 딱 그러더래'라고 말했습니다. 이는 대통령실 행정관이 김건희 여사 고모 부부에게 공장 매각 등 사안을 '빨리 정리하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