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캠프 도중 불거진 선수들의 도박장 출입 사건롯데 자이언츠 선수단이 대만 스프링캠프 중 도박장을 방문한 사실이 드러나 큰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고승민, 나승엽, 김동혁, 김세민 네 명의 선수가 SNS를 통해 공개된 CCTV 영상으로 인해 적발되었으며, 이는 구단이 특식을 제공한 지 불과 하루 만에 발생한 일이라 더욱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롯데 구단은 즉시 선수들을 귀국 조치하고 KBO 클린베이스볼 센터에 신고하는 한편, 자체 조사와 함께 추가적인 전수 조사를 통해 엄중히 대처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김동혁, 상습 도박 의혹 증폭…팬들의 배신감사건이 알려진 후, 특히 김동혁 선수에 대한 상습 도박 의혹이 제기되며 상황은 더욱 악화되고 있습니다. 과거 마무리캠프에서 주장으로 선임될 만큼 모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