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과이어, 맨유 재계약 임박…구단 내부 평가 '최상'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핵심 수비수 해리 매과이어와의 재계약에 한 걸음 더 다가섰습니다. 영국 '아이뉴스' 보도에 따르면, 매과이어는 맨유에서 보여준 훌륭한 품행과 어린 선수들에게 귀감이 되는 태도로 구단 내부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194cm, 100kg의 탄탄한 체격을 자랑하는 그는 공중볼 경합, 제공권, 세트피스 상황에서 뛰어난 강점을 발휘하며 팀의 수비에 안정감을 더하고 있습니다. 2019년 약 1580억 원의 이적료로 맨유에 합류한 이후, 그는 팀의 핵심 수비수로 활약하며 팬들의 신뢰를 얻고 있습니다. 기복 딛고 'EPL 이달의 선수' 수상…존재감 회복매과이어는 맨유 합류 초기 두 시즌 동안 107경기에 출전하며 수비의 중심을 잡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