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히 잊지 못할 이름, 서희원대만 배우 서희원이 세상을 떠난 지 1년이 되는 날, 그녀의 남편 구준엽의 근황이 전해져 많은 이들의 마음을 먹먹하게 하고 있습니다. 23년 만에 다시 이어진 두 사람의 애틋한 사랑 이야기가 다시금 조명받고 있습니다. 서희원은 지난해 급성 폐렴으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으며, 향년 48세였습니다. 결혼 3년 만의 이별은 깊은 슬픔과 안타까움을 남겼습니다. 눈물로 전해진 구준엽의 진심KBS 2TV '셀럽병사의 비밀' 예고편을 통해 공개된 구준엽의 근황은 많은 이들의 눈시울을 붉혔습니다. MC 장도연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구준엽이 '비가 와서 오늘은 나오지 않으실 줄 알았다'는 말에 '와야죠. 희원이는 저보다 훨씬 더 힘들게 누워있는데'라고 답했다고 전했습니다. 이 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