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여행 중 발생한 밀크티 오해방송인 최희 씨가 대만 여행 중 자녀의 음료 섭취에 대한 오해를 직접 해명했습니다. 최희 씨는 SNS에 '1일 1 밀크티'라는 문구와 함께 대만 여행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일부 네티즌들은 아이가 밀크티를 마신 것이 아니냐는 추측을 제기했습니다. 최희의 명확한 육아 원칙 설명이에 최희 씨는 댓글을 통해 오해를 바로잡았습니다. 최희 씨는 딸 서후가 밀크티를 마시지 않는다고 명확히 밝혔습니다. 카페인 때문에 아이에게 밀크티를 주지 않으며, 서후는 레몬주스를 마셨다고 설명했습니다. 최희의 육아 소통 방식과 근황최희 씨는 자녀의 음료에 대한 오해를 신속하게 바로잡으며 육아 철학을 보여주었습니다. 최희 씨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하여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습니다. 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