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에서 정치인으로, 박민영 후보의 새로운 도전SBS 인기 개그 프로그램 '웃음 찾는 사람들' 출신 박민영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경기 성남시의원 비례대표 후보로 출마하며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과거 '극과 극-섹시와 보이시' 코너를 통해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던 그녀가 이제는 지역 사회 발전을 위한 정치인의 길을 걷기로 결심했습니다. 무대 뒤의 눈물, 정치 참여 결심의 계기박민영 후보는 과거 유튜브 채널 '근황올림픽'과의 인터뷰에서 개그 활동 당시 겪었던 어려움을 솔직하게 털어놓았습니다. 짧고 타이트한 의상으로 인한 시선과, 볼륨을 위해 양말이나 휴지를 넣어야 했던 고충을 이야기하며 무대 뒤에서 눈물을 흘렸던 경험을 회상했습니다. 생계 때문에 어쩔 수 없었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