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년 전, 멈춰버린 시간: 하반신 마비, 그리고 다시 일어서기까지10년 전, 스물셋의 양세욱 씨는 불의의 사고로 하반신 마비 판정을 받았습니다. 희망을 잃지 않고 재활에 매달린 그는 엉덩이와 고관절의 힘으로 간신히 걸음을 내딛게 되었습니다. 작년에는 장애인 역도 선수로 변신하여 전국 대회에서 메달을 획득하는 기적을 만들어냈습니다. 그의 끈기와 노력은 절망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는 인간 승리의 드라마를 보여줍니다. 그의 이야기는 우리에게 용기와 감동을 선사합니다. 그는 자신에게 찾아온 기적을 지켜내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합니다. 태양을 피하고 싶은 여자, 루푸스와의 싸움: 삶의 고통 속에서 피어나는 사랑승무원이었던 원윤희 씨는 비행 중 사고와 수술 후유증으로 루푸스라는 자가면역질환을 얻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