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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학대 신고 2

SNS 체벌 인증 엄마, 아이 종아리에 남은 멍 자국… '아동학대' 논란

충격적인 SNS 게시물: 아이들의 고통, 그리고 엄마의 변명최근 한 어머니가 자신의 SNS에 자녀들을 체벌한 사진을 게시하여 사회적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공개된 사진 속에는 두 아이의 종아리에 뚜렷한 멍 자국이 선명하게 드러났습니다. A씨는 아이들이 거짓말을 하고, 엄마의 전화를 끊고, 또다시 거짓말로 상황을 모면하려 했다는 이유로 체벌을 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러한 행동은 단순히 훈육의 범위를 넘어 아동학대라는 비판을 받고 있으며, 많은 이들의 우려를 자아내고 있습니다. 체벌의 이유: 사춘기, 그리고 양육의 어려움?A씨는 게시물에서 “사춘기가 시작되면 이렇게 몇 년을 가야 하나. 자신이 없다”며 양육의 어려움을 토로했습니다. 하지만, 어떠한 이유로도 아이의 신체에..

이슈 2025.11.29

정인이 사건, 잊혀선 안 될 비극: 아동학대, 끝나지 않은 그림자

잊을 수 없는 비극, 정인이 사건2021년 11월 26일, 온 국민의 가슴을 아프게 했던 '정인이 사건'의 항소심 결과가 발표되었습니다. 양모 장모씨에게 징역 35년이 선고되었지만, 많은 이들은 여전히 분노와 슬픔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계획적인 살인이 아니라는 이유로 감형된 판결에 대한 아쉬움은 컸습니다. 16개월, 한창 세상의 아름다움을 알아갈 시기에 췌장이 절단될 정도로 잔혹한 학대를 받아 세상을 떠난 정인이의 안타까운 죽음은 우리 사회에 깊은 상처를 남겼습니다. 사건의 전말: 9kg 아이의 마지막 9개월장씨 부부는 2020년 1월, 정인이를 입양했습니다. 친딸과의 정서적 유대감을 키우기 위해 입양을 결정했지만, 정인이는 울고 보채거나 밥을 잘 먹지 않는다는 이유로 학대의 대상이 되었습니다. 학..

이슈 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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