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8년 전 '달의 연인' 촬영지서 감회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과거 드라마 '달의 연인 - 보보경심 려'의 주요 촬영지를 다시 찾아 특별한 감회를 전했습니다. 아이유는 자신의 SNS를 통해 화려한 전통 혼례복 차림으로 궁궐 배경을 바라보는 사진을 공개하며, "어? 여긴"이라며 반가움을 드러냈습니다. 이 장소는 지난 2016년 방송된 '달의 연인'의 주요 촬영지로, 아이유에게는 남다른 의미를 지니는 곳입니다. 전작의 아쉬움 달래는 '해피엔딩' 서사과거 '달의 연인'에서 아이유가 연기했던 해수 캐릭터는 사랑하는 연인과 혼례를 올리지 못한 채 비극적인 결말을 맞이해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습니다. 하지만 이번 새 작품 '21세기 대군 부인'에서 아이유는 동일한 장소에서 혼례를 올리는 장면을 촬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