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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사고 2

올여름 '사람 잡는' 다슬기 채집 사고, 10명의 목숨을 앗아가다

피서철, 반복되는 다슬기 채집 사고의 위험성매년 여름, 피서철이 되면 강이나 계곡에서 다슬기를 잡다 물에 빠져 사망하는 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올해 역시 예외는 아니었습니다. 특히 수심이 깊고 물살이 강한 곳에서 안전 장비 없이 다슬기를 잡는 행위는 치명적인 결과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이번 기사에서는 이러한 다슬기 채집 사고의 위험성을 심층적으로 다루며, 안전 불감증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자 합니다. 강원도 원주 섬강에서 발생한 안타까운 사고강원도 원주 섬강에서 발생한 사고는 다슬기 채집의 위험성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지난 6일 오전, 60대 남성 두 명이 다슬기를 잡기 위해 물에 들어갔다가 숨진 채 발견되었습니다. 이들은 구명조끼와 같은 안전 장비를 착용하지 않은 상태였으며, ..

이슈 2025.08.10

포스코이앤씨 정희민 대표, 8개월 만에 사의 표명… 연이은 사망사고 책임

포스코이앤씨 정희민 대표, 사의 표명 배경정희민 포스코이앤씨 대표이사(사장)가 사의를 표명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대표이사 자리에 오른 지 8개월 만의 일입니다. 이는 잇따른 인명 사고 발생에 대한 책임을 지고 물러나겠다는 의사로 풀이됩니다. 업계에 따르면, 정 대표는 최근 사퇴 의사를 밝혔습니다. 정 대표는 ‘포스코이앤씨를 책임지고 있는 사장으로서 이러한 사고가 반복된 것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통감하며, 모든 책임을 지고 자리에서 물러난다’라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사고 발생과 정 대표의 사과, 그리고 또 다른 사고업계에서는 중대재해 사고에 대한 사과문 발표 후 일주일도 채 되지 않아 또다시 사고가 발생한 것이 정 대표의 사의에 직접적인 영향을 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정 대표는 지난달..

이슈 2025.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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