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을 빛낸 정우주, 그리고 그의 뜨거운 열정“사랑과 관심에 비해 턱없이 부족한 저였지만…” 한화 이글스 초특급 유망주 정우주(20)에게 2년차 시즌이 밝았다. 정우주는 2025시즌 주로 불펜 추격조로 뛰었다. 51경기서 3승3홀드 평균자책점 2.85로 맹활약했다. 신인상 2위, 정우주의 빛나는 2025 시즌안현민(23, KT 위즈)이 센세이션한 시즌을 보내지 않았다면, 신인상은 정우주였을 가능성이 크다. 실제 신인상 투표에서 2위를 차지했다. 156km/h 강속구, 정우주의 압도적인 매력정우주는 최고 155~156km 포심을 가볍게 뿌리는 우완 파이어볼러다. 중요한 건 그럼에도 제구력과 커맨드가 수준급이라는 점이다. 강윤구의 극찬, 정우주의 포심은 '올해 최고'넥센 히어로즈, N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