뷔, 민희진 카톡 증거 제출에 대한 입장 표명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뷔가 하이브와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 간의 분쟁 과정에서 자신의 카카오톡 대화 내용이 증거로 채택된 것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뷔는 개인 SNS를 통해 "제 지인이었기에 공감하며 나눴던 사적인 일상 대화의 일부"라며 "저는 어느 한쪽의 편에 서려는 의도가 전혀 없었다"고 강조했다. 다만, 해당 대화가 자신의 동의 없이 증거자료로 제출된 점에 대해서는 "매우 당황스럽다"는 심경을 전했다. 법원, 민희진 손 들어주다앞서 지난 12일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는 하이브가 민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주주간계약 해지 확인 소송과 민 대표가 하이브를 상대로 낸 풋옵션 행사 관련 주식 매매대금 청구 소송에 대해 민 대표의 손을 들어주는 판결을 내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