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리얼, 새로운 '이글스'에서 펼쳐질 활약전 한화 이글스 외야수 플로리얼이 멕시코 리그에서 1순위 지명이라는 놀라운 소식을 전했습니다. 멕시코 태평양 리그(LMP)의 토마테로스 데 쿨리아칸 구단은 전력 강화를 위해 플로리얼을 선택했습니다. 이는 결승전을 앞두고 특별 보강 드래프트 제도를 통해 이루어졌으며, 플로리얼의 뛰어난 기량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음을 의미합니다. 한국에서의 플로리얼, 엇갈린 평가플로리얼은 2025시즌 한화 이글스의 외국인 타자로 한국 무대에 발을 디뎠습니다. 메이저리그(MLB)에서의 잠재력으로 기대를 모았지만, 초반 부진으로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하지만 5월 21일 NC 다이노스전 이후 1번 타자로 나서면서 놀라운 반전을 만들어냈습니다. 1번 타자 변신, '강한 1번'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