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우즈베키스탄 2

중국 vs 우즈벡, 8강 격돌! 한국을 울린 두 팀의 승자는 김상식의 베트남을 만난다

한국을 꺾은 두 팀의 만남: 8강전 미리보기한국을 상대로 승전고를 울렸던 두 팀이 마주한다. 중국 23세 이하(U-23) 축구 국가대표팀이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8강에서 우즈베키스탄과 격전을 벌인다. 중국의 8강 진출과 우즈베키스탄의 강력한 전력중국은 조별리그를 무패로 통과했다. D조에 속했던 중국은 이라크와의 조별리그 1차전에서 0-0으로 비기며 승점 1점을 확보했고, 2차전에서 마주한 호주를 상대로 1-0 신승을 거두며 토너먼트 진출 가능성을 높였다. 여기에 3차전에서 격돌한 태국과 0-0으로 비기며 조 2위로 녹아웃 스테이지를 밟게 됐다. 중국, 사상 첫 8강 진출의 의미이에 중국은 사상 첫 8강 진출 쾌거를 이뤄냈다. 중국 매체 '슈팅 차이나'는 "역사적인 ..

스포츠 2026.01.18

0-2 참패, '아시아 맹주' 한국 축구, 우즈벡에 농락당하다: 8강 진출은 레바논 덕분?

참담한 결과: 우즈벡전 0-2 패배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23세 이하(U23) 대표팀이 13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열린 우즈베키스탄과 2026 U23 아시안컵 C조 최종 3차전에서 0-2로 패하며 8강 진출에 간신히 성공했다. 경기력의 부진: 무기력한 모습단순한 패배가 아니다. 경기력, 투지, 전술 모든 면에서 완벽하게 졌다. 이날 한국은 김도현(강원), 강성진(수원)을 날개로 배치하고 공격적인 4-4-2 포메이션을 가동했지만, 69%의 점유율에도 불구하고 유효 슈팅은 단 1개에 그쳤다. 절망적인 상황: 감독의 자책이민성 감독은 경기 후 "완패다. 전술적으로 미스였다"고 시인하며 "우리 팀에 강점이라고 얘기할 부분이 없는 것 같다"는 충격적인 발언을 내뱉었다. 주변국의 약진..

스포츠 2026.01.14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