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치 이해리, '히든싱어8'에서 보여준 열정JTBC '히든싱어8' 4회에 출연한 다비치의 이해리가 네 번째 원조 가수로 나서 안타깝게도 준우승에 머물렀습니다. 방송 시작 전, 강민경은 이해리에게 "목소리를 맞히지 못하면 다비치를 접어야 한다"라며 팀 해체까지 언급하며 단단한 각오를 다졌습니다. 1라운드는 다비치의 데뷔곡 '미워도 사랑하니까'로 시작되었으며, 이해리는 과거와 달라진 창법에 대한 걱정에도 불구하고 전주가 흐르는 순간 완벽하게 과거의 목소리를 재현해내며 모두를 놀라게 했습니다. 떼창 유발 명곡 '8282'와 예상 밖의 전개2라운드에서는 떼창을 유발하는 명곡 '8282'가 선곡되어, 모두가 대결을 잊고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이 펼쳐졌습니다. 하지만 예상보다 빠르게 1절 무대가 끝나자 모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