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주년 MT, 쌍문동 가족의 설렘 가득한 재회tvN '응답하라 1988' 10주년을 기념하여, 쌍문동 다섯 가족이 10년 만에 뭉쳤습니다. 26일 방영된 '응답하라 1988 10주년' 2회에서는 1박 2일 MT가 시작되었는데요. 오랜만에 만난 가족들은 휴게소에서부터 시끌벅적한 쌍문동 특유의 활기를 뽐냈습니다. 재회의 기쁨을 나누며 명절 같은 분위기 속에서 식사를 시작했고, 용돈 게임의 결과로 희비가 엇갈리는 모습은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용돈 게임과 홍시 원정대의 활약용돈 게임에서 자금 사정이 넉넉해진 정봉이네와 그에 기대는 다른 가족들의 구도가 형성되면서, 드라마 속 장면과 현실이 맞닿는 듯한 전개가 펼쳐졌습니다. 안재홍은 '어쩜 이렇게 '응팔'이랑 상황이 똑같니'라고 말하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