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재현, '구기동 프렌즈'로 돌아오다배우 안재현이 이혼 6년 만에 새로운 예능 프로그램으로 시청자들을 찾아온다. 오는 상반기 첫 방송될 tvN '구기동 프렌즈'는 오랜 기간 혼자 살아온 개성 강한 동갑내기 싱글들이 한 집에서 생활하며 우리 모두의 페뷸러스 라이프를 응원하는 내숭 제로 일상 관찰 리얼리티다. 안재현과 함께 장도연, 이다희, 최다니엘, 장근석, 경수진이 출연진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이들은 혼자서는 쉽게 도전하지 못했던 일들을 라이프 메이트들과 함께하며 색다른 추억을 만들어갈 예정이다. 새로운 형태의 가족, '라이프 메이트'의 등장최근 결혼이나 혈연으로 맺어진 가족이 아닌 같이 사는 친구들, 즉 라이프 메이트와 함께 하는 새로운 형태의 가족 구성원이 떠오르고 있다. 이에 장도연,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