뜻밖의 명품 발견, 2천 원의 가치가 5천만 원으로!미국 한 남성이 8년 전 중고 매장에서 단돈 2천 원에 구입한 핸드백이 프랑스 명품 브랜드 까르띠에의 '투티 프루티' 컬렉션 진품으로 밝혀져 화제입니다. 골동품 감정 프로그램 '앤티크 로드쇼'에 출연한 그는 자신의 중고 가방이 전문가의 감정을 통해 수천만 원의 가치를 지닌 것으로 판정되자 감격의 눈물을 흘렸습니다. 당시 구매가는 약 2200원이었으나, 전문가의 보수적인 감정가는 약 5200만 원에 달했으며, 보험 가액은 1억 5천만 원을 상회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까르띠에 '투티 프루티', 희소성과 예술성의 조화감정 전문가 캐서린 반 델은 이 핸드백이 까르띠에가 아르데코 시대에 제작한 희귀 컬렉션임을 밝혔습니다. 가방에 장식된 보석들은 루비, 에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