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당명 교체 위한 막바지 작업 돌입국민의힘이 당사 건물 간판에서 '국민의힘'이라는 글자를 지우고 새 당명 교체를 위한 막바지 작업에 돌입했습니다. 건물 외관에는 청년이 연필, 지우개, 수정테이프를 들고 있는 옥외 광고물이 설치되었으며, 이는 '국민의힘의 새 이름, 청년이 다시 씁니다'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이 광고물은 설 연휴 직전인 지난 13일에 설치되었습니다. 대국민 공모전 통해 '국민', '자유', '미래' 등 키워드 주목국민의힘은 지난달 7일 당 쇄신책의 일환으로 당명 개정을 예고하고 대국민 당명 공모전을 진행했습니다. 일주일간 진행된 공모전에는 '국민', '자유', '공화', '미래', '새로운' 등의 키워드가 포함된 다양한 명칭이 제안되었습니다. 현재 당내 브랜드전략 TF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