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세, 시범경기 무실점 행진 이어가다한화 이글스 출신 코디 폰세가 토론토 블루제이스 소속으로 메이저리그 시범경기에서 제구 난조에도 불구하고 무실점 피칭을 이어갔습니다. 폰세는 미네소타 트윈스와의 경기에서 선발 등판하여 2이닝 2피안타 4볼넷 2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하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이로써 그의 평균자책점은 1.13까지 낮아졌습니다. 직구 구속은 시속 154.7km로 양호한 편이었습니다. 아쉬움 남긴 제구력, 위기 속 빛난 동료의 활약하지만 경기 내용은 순탄치 않았습니다. 폰세는 경기 초반부터 제구 불안을 노출하며 볼넷을 남발했습니다. 1회에는 안타와 실책이 겹치며 2, 3루 위기에 몰렸으나, 삼진으로 위기를 넘기는 듯했습니다. 2회에도 선두타자에게 볼넷을 허용하는 등 불안한 모습을 보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