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7% 급등하며 200만 고지 눈앞국내 증시가 반등에 성공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가운데, SK하이닉스는 무서운 상승세를 보이며 200만 원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전날 SK하이닉스는 7.68% 급등한 197만 6000원에 거래를 마치며 신고가를 경신했습니다. 애프터마켓에서는 한때 199만 9000원까지 오르며 투자자들의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이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중국행을 언급하며 반도체 투자 심리가 살아났다는 분석에 힘입은 결과로 풀이됩니다. 삼성전자, 총파업 우려에 1%대 상승 그쳐반면, 삼성전자는 총파업 우려가 커지면서 SK하이닉스와 대조적인 모습을 보였습니다. 삼성전자의 전날 종가는 28만 4000원으로, 상승률은 1.79%에 그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