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한 기억, 김민기대학로 소극장 '학전'을 이끌어온 가수 고(故) 김민기가 세상을 떠난 지 벌써 1년이 흘렀습니다. 고 김민기는 암 투병 중 향년 73세 일기로 별세했습니다. 그의 부재는 공연예술계에 큰 슬픔을 안겼지만, 그의 음악과 정신은 여전히 우리 곁에 살아 숨 쉬고 있습니다. 마지막 순간까지, 학전을 향한 헌신고인은 사망 전날 지병인 위암 증세가 악화되면서 결국 사망했습니다. '학전'을 30여 년간 운영하며 후배 예술인 양성에 힘써왔던 고인의 갑작스러운 비보에 많은 이들이 슬픔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그의 조카 김성민 팀장은 유언을 공개하며, 마지막 순간까지 학전에 대한 그의 헌신을 전했습니다. 시대의 노래, '아침이슬'고인은 1970년 노래 '아침이슬'로 데뷔했습니다. '상록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