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소 외부 시위대의 위협과 참관인의 고립 상황지난 3일 밤, 잠실7동 제2투표소에서는 시위대의 위협으로 인해 투표 참관인과 구청 공무원들이 밤새 투표소 안에 갇히는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외부 시위대는 창문을 깨거나 강제로 열려는 시도를 하며 투표소 내부의 사람들에게 극심한 공포감을 안겨주었습니다. 이들은 정당 추천 참관인과 투표 관리를 위해 파견된 구청 공무원들로, 선거관리위원회와는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인원들이었습니다. 참관인에 대한 근거 없는 의혹 제기와 인신공격시위대는 투표소 안에 있던 참관인들을 향해 중국이나 북한과의 연계 의혹을 제기하며 부정선거를 주장했습니다. 심지어 국민의힘 측 참관인에게는 중국인이나 연변 사람이 아니냐는 인종차별적 발언과 함께 가방을 열어보라는 요구까지 하며 인격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