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아찔했던 부상 위기LAFC의 손흥민 선수가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경기 중 상대 선수의 거친 태클로 아킬레스건 부상을 당할 뻔한 아찔한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휴스턴 다이너모 소속의 안토니우 카를루스 선수는 전반 추가시간, 볼 경합 과정에서 손흥민의 아킬레스건 부위를 고의적으로 밟아 다이렉트 레드카드를 받았습니다. 이로 인해 경기가 지연되었으며, MLS 사무국은 카를루스 선수에게 벌금 징계를 내렸습니다. 이는 단순한 파울을 넘어선 위험한 플레이에 대한 제재입니다. 경기 지연과 오심 논란안토니우 카를루스 선수뿐만 아니라, 후반전에는 아구스틴 부사트 선수 역시 손흥민 선수의 득점 기회를 저지하는 파울로 퇴장당했습니다. 두 선수 모두 퇴장 판정에 불만을 표하며 경기를 지연시켜 추가적인 벌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