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작 '프로젝트 Y', 혹평 세례 속 흥행 부진개봉 전부터 한소희와 전종서라는 두 배우의 만남으로 큰 기대를 모았던 영화 '프로젝트 Y'가 혹평과 함께 흥행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너무 실망이다', '진짜 불쾌하다'는 관객들의 반응이 이어지며 개봉 이후 12만 명의 관객 동원에 그쳤습니다. 이는 손익분기점인 100만 명 달성이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는 수치입니다. 현재 영화 순위 10위 밖으로 밀려난 '프로젝트 Y'는 이름값도 못했다는 부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낮은 만족도 지표, '만약에 우리'와 극명한 대조흥행 수치뿐 아니라 관람객 만족도 역시 저조합니다. 개봉 한 달 차인 '만약에 우리'가 97%의 높은 골든 에그 지수를 유지하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는 것과 달리, '프로젝트 Y'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