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최다! 국내 주식 투자자 수 급증정부의 자본시장 활성화 정책에 힘입어 국내 주식 투자자 수가 역대 최다를 기록했습니다. 지난해 국내 주식 소유자는 1456만 명으로, 이는 전년 대비 2.3% 증가한 수치입니다. 개인 투자자가 99.1%를 차지하며 1442만 명에 달했습니다. 이는 '동학개미운동'이 절정이던 2022년의 기록을 넘어선 수치로, 한국예탁결제원의 집계 결과입니다. 개인 투자자들은 평균 8066주의 주식을 보유했으며, 1인당 평균 6개 종목에 투자했습니다. 보유 종목 수는 늘었지만, 보유 주식 수는 소폭 감소했습니다. 대한민국 '주식 부자'는 누구? 놀라운 통계 공개거주지, 성별, 연령대별 주식 소유 현황을 분석한 결과, 서울 강남구에 거주하는 50대 남성이 약 14억 9000만 주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