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하 의원, 장동혁 대표 미국 방문 비판국민의힘 박정하 의원이 장동혁 대표의 미국 방문에 대해 '천수답 방미'라고 평가하며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당초 2박 4일 계획에서 8박 10일로 늘어난 방문 기간 동안 명확한 계획 없이 상황에만 의존하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는 지적입니다. 박 의원은 "분명한 계획이 있어 간 것 아니고 기다리다 비가 오면 농사 짓는 식의 '천수답 방미'가 아닌가 생각 된다"고 말했습니다. 당무 감사 주장과 리더십 회의론박 의원은 장 대표의 방미 시점에 대해서도 의문을 제기하며 "당 대표로서 6·3 지방선거 40여일 놔둔 상황에서 (방미가) 옳은 것인지 당무 감사를 해야 하는 것 아니냐"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당에 누를 많이 끼쳤고 당 대표로서의 리더십이 잘 발휘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