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전초밥집, 30접시 주문 손님에 '출입 금지' 통보한 회전초밥집에서 식사를 마친 손님이 업주로부터 '앞으로 오지 말라'는 황당한 말을 들었다는 사연이 전해져 논란입니다. 50대 주부 A씨는 주말, 가족들과 함께 자주 가던 회전초밥집을 방문했습니다. 이른 시간이라 첫 손님이었던 이들은 남동생이 광어 초밥 20접시와 연어 초밥 10접시를 주문했고, A씨와 남편은 다른 메뉴를 함께 즐겼습니다. 식사 중 추가 주문이나 불만 제기는 전혀 없었지만, 계산하려던 순간 업주는 '앞으로 저희 가게에 오지 않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업주는 '한 번에 30접시 주문과 광어만 집중적으로 시키는 것은 남는 게 없다'고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A씨는 '다른 메뉴도 같이 드시라고 하면 될 일이지, 무턱대고 오지 말라는 것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