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즈, 한국을 '집'으로 여기다삼성 라이온즈의 핵심 외국인 선수 르윈 디아즈와 그의 아내가 조국 도미니카공화국 대신 한국을 선택하며, 한국에 대한 뜨거운 애정을 드러냈다. 비시즌 기간, 캐나다 여행 후 한국으로 바로 돌아오는 디아즈 부부의 행보는 한국과 삼성에 대한 특별한 마음을 보여준다. 디아즈 부부의 멈추지 않는 한국 사랑디아즈는 아내 실레니아 칼리키오와 함께 캐나다 여행을 마치고, 1월의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곧바로 한국행을 택했다. 칼리키오는 자신의 SNS에 '집에 돌아가는 것이 너무 행복하다'는 글을 게시하며, 한국을 '집'이라고 표현했다. 이는 일반적인 외국인 선수들과는 사뭇 다른 행보로, 한국과 삼성에 대한 깊은 애정을 느끼게 한다. KBO를 뒤흔든 디아즈의 놀라운 활약2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