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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 초호화 돌잔치 논란 해명… "딸 육아용품, 대부분 선물 받아"

View 12 2026. 5. 4.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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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 딸 해이 돌잔치 비하인드 공개

가수 손담비가 최근 채널 '담비손'을 통해 딸 해이의 돌잔치와 육아 일상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습니다. 영상에서 손담비는 돌잡이 당시 해이가 마이크와 돈을 잡았던 예상치 못한 선택과 남편 이규혁이 기대했던 스케이트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습니다. 특히, 딸의 육아용품 구매에 대한 오해가 있음을 밝히며, 대부분의 물품을 선물로 받았다고 해명했습니다. 손담비는 "해이 물건을 제가 산 게 없다"고 강조하며, 100일 때부터 많은 선물을 받았다고 덧붙였습니다. 또한, 아기에게는 무난한 기본 아이템 위주로 구매한다고 실제 소비 방식을 설명했습니다.

 

 

 

 

럭셔리 육아 논란, 선물 덕분에 가능했다?

손담비는 딸 해이의 육아용품 구매에 대한 주변의 시선을 의식한 듯, '럭셔리 육아'라는 오해를 바로잡는 데 집중했습니다. 그는 "다들 제가 해이 걸 많이 사는 줄 아는데 다 선물 받는 거다"라고 명확히 선을 그었습니다. 돌잔치뿐만 아니라 100일 때도 많은 선물을 받았다고 언급하며, 선물 비중이 상당함을 시사했습니다. 또한, "아기한테 벌써 이렇게 옷을 많이 사 주진 않는다사 봤자 무난한 기본 아템만 산다"는 말로, 과도한 소비보다는 실용적인 육아를 지향하고 있음을 내비쳤습니다.

 

 

 

 

모 호텔서 진행된 성대한 돌잔치, 그날의 풍경

지난달 11일, 손담비와 이규혁 부부는 딸 해이 양의 첫 돌잔치를 한 호텔에서 성대하게 치렀습니다. 당시 야외 예식을 방불케 하는 규모로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손담비는 영상에서 행사 당일 분주했던 상황과 준비 과정에서의 어려움을 솔직하게 전하며, 잊지 못할 순간을 만들기 위한 노력을 엿볼 수 있게 했습니다. 손담비는 지난 2022년 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4월 시험관 시술을 통해 첫딸 해이 양을 품에 안았습니다.

 

 

 

 

손담비, '선물 덕분' 해명으로 럭셔리 육아 논란 종결!

손담비가 딸 해이의 돌잔치와 육아용품 구매에 대한 오해를 직접 해명했습니다. 대부분의 육아용품을 선물로 받았다고 밝히며 '럭셔리 육아' 논란에 대해 해명했으며, 실제로는 실용적인 소비를 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성대한 돌잔치 비하인드와 함께 육아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손담비 육아,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손담비는 딸 해이의 돌잡이로 무엇을 잡았나요?

A.해이는 예상과 달리 마이크를 먼저 잡았고, 이어서 돈을 잡았습니다. 남편 이규혁이 기대했던 스케이트는 잡지 않았습니다.

 

Q.손담비가 딸 해이의 육아용품을 직접 많이 구매했나요?

A.손담비는 대부분의 육아용품을 선물로 받았다고 해명했습니다. 직접 구매한 것은 많지 않다고 밝혔습니다.

 

Q.손담비는 어떤 방식으로 육아용품을 구매하나요?

A.손담비는 아기에게 옷을 많이 사주지 않으며, 구매하더라도 무난한 기본 아이템 위주로 선택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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