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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준환, 올림픽 첫 무대 '트리플 악셀' 실수... 한국 피겨 단체전 아쉬운 8위

View 12 2026. 2. 8.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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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 차준환, 올림픽 첫 무대서 아쉬운 실수

한국 피겨의 '캡틴' 차준환 선수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팀 이벤트 남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아쉬운 실수를 기록했습니다. 총점 83.53점으로 8위에 머물며 한국 팀의 프리 스케이팅 진출에 어려움을 안겼습니다. 특히 마지막 점프였던 트리플 악셀에서 0점을 받으며 메달권 진입에 대한 기대감을 낮췄습니다.

 

 

 

 

단체전 예선 탈락, 개인전 메달 노린다

차준환 선수의 실수는 한국 피겨 팀의 단체전 메달 획득에 치명적인 결과를 가져왔습니다. 남녀 싱글, 페어, 아이스댄스 4개 종목 쇼트프로그램 점수를 합산해 상위 5개국만 결선에 진출하는 방식에서, 차준환 선수의 8위 기록으로 한국은 총점 3점을 얻는 데 그쳐 예선 탈락이라는 아쉬운 성적표를 받았습니다.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이후 8년 만에 나선 단체전 도전이 예선에서 마무리된 것입니다.

 

 

 

 

차준환, '예방 주사' 삼아 개인전 필승 다짐

경기 후 차준환 선수는 인터뷰를 통해 "최선을 다해 첫 경기를 치렀다. 세 번째 점프(트리플 악셀)의 실수가 아쉽기는 하다"고 소회를 밝혔습니다. 그는 이번 실수를 "개인전을 앞두고 '예방 주사'라고 생각하고 싶다"며, "이외 요소들은 연습했던 것만큼 해서 만족한다"고 덧붙였습니다. 또한, "개인전에서 만회할 것"이라며 강한 의지를 드러냈습니다.

 

 

 

 

팀 동료에게 힘을, 개인전에서 명예 회복

차준환 선수는 아이스댄스 리듬댄스와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 때 팀 코리아를 응원하며 많은 에너지를 받았다고 전했습니다. 그는 "나도 우리 팀 동료들에게 에너지를 줄 수 있는 경기를 하고 싶었는데 약간 실수가 있어 내가 준 에너지가 부족하지 않았나 생각한다"며 아쉬움을 표했습니다. 하지만 곧바로 "개인전에서 만회할 것"이라는 말로 다음 경기에 대한 각오를 다졌습니다.

 

 

 

 

아쉬움을 딛고, 개인전에서 다시 한번!

차준환 선수의 올림픽 첫 무대에서의 아쉬운 실수는 한국 피겨 팀의 단체전 메달 획득을 어렵게 만들었습니다. 하지만 그는 이를 '예방 주사'로 삼고 개인전에서 명예 회복을 다짐했습니다. 팀 동료들에게 받은 에너지를 이제는 자신이 팀에 전달하고, 개인전에서 최고의 기량을 선보일 차준환 선수의 활약을 기대해 봅니다.

 

 

 

 

차준환 선수, 앞으로의 일정은?

Q.차준환 선수의 다음 경기는 언제인가요?

A.차준환 선수는 개인전 경기를 통해 다시 한번 올림픽 무대에 설 예정입니다. 정확한 일정은 추후 공지될 예정입니다.

 

Q.트리플 악셀 점프는 얼마나 어려운가요?

A.트리플 악셀은 피겨 스케이팅의 점프 기술 중 가장 높은 난도를 자랑합니다. 3회전 반을 도는 점프로, 성공하기 매우 어려운 기술입니다.

 

Q.피겨스케이팅 팀 이벤트는 어떻게 진행되나요?

A.팀 이벤트는 남녀 싱글, 페어, 아이스댄스 4개 종목의 쇼트프로그램 점수를 합산하여 상위 5개 팀이 프리스케이팅에 진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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