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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준호 의원, '이재명 주범론' 검찰 통화 녹취 공개에 격분 '책임 묻겠다'

View 12 2026. 3. 29.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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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이재명 주범' 자백 회유 의혹 제기

더불어민주당 한준호 의원이 대북송금 수사팀 박상용 검사가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 측에 '이재명 대통령이 주범이 되어야 한다'는 취지의 자백을 회유하는 듯한 통화 녹취가 공개된 것에 대해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한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배를 가르겠다는 협박도 모자라 형량과 보석을 미끼로 거래까지 시도했다"며 검찰의 행태를 조폭에 비유하며 강도 높게 비판했습니다. 그는 "반드시 책임을 묻겠다"고 엄정 대응을 예고했습니다.

 

 

 

 

통화 녹취록, '형량 거래' 정황 고스란히 담겨

KBS 보도를 통해 공개된 통화 녹취록에 따르면, 박상용 검사는 이화영 전 부지사 측 변호사와의 통화에서 '이재명 씨가 완전히 주범이 되고 이 사람이 종범이 되는 식의 자백이 있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공익 제보자니 이런 것들도 저희가 다 해볼 수가 있고, 그다음에 보석으로 나가는 거라든지 추가 영장을 안 한다든지 이런 게 다 가능해지는 것'이라며 사실상 형량 거래(플리바게닝)를 시도하는 듯한 정황이 담겨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이 내용은 청문회 등에서 박 검사를 질타하는 장면과 함께 보도되었습니다.

 

 

 

 

표적 수사 의혹과 검찰의 부당한 압박

이번에 공개된 녹취록은 검찰이 특정 정치인을 겨냥한 표적 수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부당한 압박과 형량 거래를 시도했다는 의혹을 증폭시키고 있습니다. 한 의원은 이러한 정황을 근거로 검찰의 수사 방식에 대한 공세를 이어갈 것으로 보이며, 이는 향후 정치권에 큰 파장을 일으킬 것으로 전망됩니다.

 

 

 

 

검찰의 '이재명 주범론' 회유 의혹, 진실은?

한준호 의원이 공개한 통화 녹취록을 통해 검찰의 대북송금 수사 과정에서 '이재명 주범' 자백을 회유하고 형량 거래를 시도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습니다. 이는 검찰의 표적 수사 논란으로 번지며 정치권의 거센 비판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통화 녹취록에서 언급된 '이재명'은 누구인가요?

A.통화 녹취록에서 언급된 '이재명'은 당시 경기도지사였던 이재명 대통령을 지칭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Q.플리바게닝(형량 거래)이란 무엇인가요?

A.플리바게닝은 피고인이 유죄를 인정하거나 수사에 협조하는 대가로 검찰이 형량을 낮춰주거나 기소 편의를 제공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Q.한준호 의원은 왜 검찰을 강하게 비판하나요?

A.한준호 의원은 검찰이 이재명 대통령을 주범으로 몰아가기 위해 형량 거래를 시도하는 등 부당한 압박을 가했다고 판단하여 강하게 비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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